기후
대구와 광주, 폭염은 어디가 더 심해졌을까?
대구와 광주의 폭염일수를 같은 단위(일)로 한 그래프에 놓았습니다.
대구 1909 27일→2025 54일+100.0%
광주 1940 5일→2025 41일+720.0%
연도
2025
대구
54일
광주
41일
일
핵심 통계
| 데이터 | 기간 | 시작 | 종료 | 변화 |
|---|---|---|---|---|
| 대구 | 1909~2025 | 27일 | 54일 | +100.0% |
| 광주 | 1940~2025 | 5일 | 41일 | +720.0% |
데이터 설명
기상청 대구·광주 관측소의 일자료에서 집계한 폭염일수입니다. 두 도시의 관측 시작 시점이 달라 각자 관측된 구간만 표시합니다. DATA CLOCK KOREA에서 집계했습니다.
대구: 대구 관측소에서 폭염일수(일최고 33℃ 이상)에 해당한 날을 센 값입니다.
광주: 광주 관측소에서 폭염일수(일최고 33℃ 이상)에 해당한 날을 센 값입니다.
데이터 출처
- 출처기관
- 기상청
- 데이터셋
- 지상(종관, ASOS) 일자료 조회서비스 — 일별 평균기온
- 제공처
- 공공데이터포털
- 데이터 기간
- 1909 ~ 2025
- 데이터 기준일
- 2026-08-24
- 가공 방법
- 기상청 API로 일별 평균기온을 받아 DATA CLOCK KOREA에서 연 단위로 집계한 값입니다. 관측일이 300일 미만인 해는 계절이 빠져 연평균이 왜곡되므로 제외했습니다.
🔴 이 연평균은 기상청이 공표한 값이 아니라 일별 관측값을 우리가 집계한 값입니다. 기상청 공표값과 소수점 둘째 자리에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(1908~1936년 29개 해를 대조한 결과 최대 0.11℃, 평균 0.06℃ — 공표값은 첫째 자리까지 반올림합니다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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